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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크랩] 신약성서 사목자의 마음에 관한 서신<고린토 후서>문제 풀이(1-20)

마가렛나라 2013. 5. 11. 16:32

가톨릭 신약성서 사목자의 마음에 관한 서신<고린토 후서>문제 풀이(1-20)
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
【1】고린토 후서의 첫부분에서 바오로는 교우 누구와 함께 이 편지를 쓴다고 말하는가? (     ) (답)) ㉯
      ㉮ 소스테네     ㉯ 디모테오      ㉰ 디도     ㉱ 바르나바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2】바오로는 자신들이 당한 환난이 자신들의 힘으로는 도저히 견뎌낼 수 없을 만큼 심한 것이었다고 말한다.
        환난을 당한 곳은 어디인가? ( (답) ㉮        ) 
     ㉮ 아시아      ㉯ 트로아스      ㉰ 마케도니아     ㉱ 갈라디아
     
【3】바오로는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를 쓰는 목적을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? (2, 1-4) ((답)) ㉮
     ㉮ 고린토인들을 극진히 사랑하고 있음을 알리려고      ㉯ 방문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
     ㉰ 그들에게 훈계와 충고를 하려고     ㉱ 그동안 보여준 친절에 감사하려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※ 다음 ( ) 안에 알맞는 낱말을 써 넣으시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4】“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(㉠     )입니다. 이 (㉡      )는(은) 구원받을 사람에게나 멸망당할 사람에게나 다같이
         풍겨나지만 멸망당한 사람에게는 역겨운 죽음의 악취가 되고 구원받을 사람에게는 감미로운 (㉢      )가(이) 되는 것
         입니다” (2, 15-16). (답))  ㉠,㉡,㉢ - 향기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5】“이 소개장은 먹으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계신 (㉠      )으로 쓴 것이며 석판에 새겨진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
        (㉡      )에 새겨진 것입니다.”(3, 3) (답))  ㉠ 하느님의 성령 ㉡ 마음 속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6】“우리는 (        )처럼 자기 얼굴에서 광채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이지 않으려고 너울로
        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은 일은 하지 않습니다”(3, 13). ((답))  모세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7】“하느님께서는 (      ) 같은 우리 속에 이 보화를 담아 주셨습니다. 이것은 그 엄청난 능력이 우리에게서 나오는
        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시려는 것입니다”(4, 7)  (답)) 질그릇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8】“우리가 잘 아는 대로 그리스도 한 분이 (㉠     )를(을) 대신해서 죽으셨으니  결국 모든 사람이 죽은 것입니다.
          그리스도께서  이렇게 죽으신 것은 사람들이  이제는 (㉡      )를(을)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들을 위해서
          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.”(5, 14-15) (답)) ㉠ 모든 사람 ㉡ 자기자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9】바오로는 고린토 후서에서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믿으면 어떻게 된다고 말하는가? (5, 17) (답)) ㉯ 
      ㉮ 믿음의 사람      ㉯ 새사람      ㉰ 능력의 사람      ㉱ 빛의 사람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10】다음 내용 가운데 틀린 것은? (6장) (      ) (답)
     ㉮ 지금이 바로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.
     ㉯ 우리가 하는 전도사업이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사람들의 비위를
         상하게 하는 일은 자제하려고 합니다.
     ㉰ 믿지 않는 사람들과 짝짓지 마십시오. 서로 어울리지 않습니다.
     ㉱ 우리는 살아계신 하느님의 성전입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11】고린토인들에 대한 바오로의 태도가 아닌 것은? (7장)(답)) ㉯ 
     ㉮ 고린토인들은 늘 바오로의 마음속에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 사람들로 머문다.
     ㉯ 바오로에 대해 열렬히 옹호하는 이들도 있지만 그를 신뢰하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.
     ㉰ 먼저 보낸 편지를 읽고 회개했다는 소식에 기뻐한다.
     ㉱ 고린토인들을 전적으로 믿으며 크게 자랑한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12】바오로는 고린토 교회로 누구를 파견하는가? (8장) ((답)) ㉮  
         ㉮ 디도    ㉯ 디모테오    ㉰ 실바노    ㉱ 마르코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13】바오로는 고린토인들에게 ‘각각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내야지 아까워하면서 내거나 마지못해 내는 일을
          없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하느님께서는 기쁜 마음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신다’고 (9, 7)말한다. 어떤 목적을
          위한 헌금을 말하는가? (      ) ((답)) ㉯ 
    ㉮ 교회에 내는 헌금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㉯ 가난한 이들을 위한 구제금
    ㉰ 바오로 일행을 위한 모금         ㉱ 교회설립을 위한 모금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※ 다음 ( ) 안에 알맞는 낱말을 써 넣으시오.
       
【14】“나는 여러분과 대면하고 있을 때에는 유순하지만 떨어져 있을 때에는 (㉠       )하다는 말을 듣습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 나는 물론 우리를 보고 속된 생활을 한다고 헐뜯는 자들에게 대해서는 (㉡     )한 태도를 가질 작정입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 (10, 1-2) (답) ㉠ 강경 ㉡ 강경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
【15】“우리는 세속의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견고한 성이라도 무너 뜨릴 수 있는 (㉠      )를(을)
          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. 우리는 잘못된 이론을 무찔러버리고 (㉡  )를(을) 아는 데 장애가 되는 모든 (㉢  ) 를(을)
           쳐부수며 어떠한 계략이든지…”(10, 4-5). ((답)) ㉠ 하느님의 강한 무기 ㉡ 하느님 ㉢ 오만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16】“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(㉠     )는(은) 여러분을 망치라고 주신 것이 아니고  여러분을 키워주라고 주신 것입니다.
           그로므로 그 (㉡     )를 내가 좀 지나치게 내세운다 해도 그것이 부끄러운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”(10, 8).
         (답)) ㉠ 권위 ㉡ 권위    
        
【17】“(㉠  )하려거든 주님을 자랑하십시오. 참으로 (㉡   )받을 사람은 스스로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께서
           내세워주시는 바로 그 사람입니다”(10,17-18). ((답)) ㉠ 자랑 ㉡ 인정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18】거짓사도들에 대한 경고에서 바오로가 자신에 관해 말하고 있는 내용 가운데  틀린 것은? (11장) (      ) (답)
     ㉮ 다른 교회들이 주는 삯을 받아서 고린토 교회에 봉사했다.
     ㉯ 고린토 교우들과 함께 있을 때 몹시 빈곤해서 그들의 도움을 받은 일이 있다.
     ㉰ 말재주는 별로 없지만 지식은 모자라지 않다.
     ㉱ 특출하다는 사도들보다 조금도 못할 것이 없다고 자부한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19】바오로는 자기 자신을 자랑할 때 무엇을 특히 내세우는가? (11장) (      )(답))㉱
     ㉮ 자신이 사도로서 뛰어났던 점          ㉯ 자신은 유능한 사도라는 점
     ㉰ 고린토인들이 그를 믿는다는 점        ㉱ 자신의 약점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【20】고린토 후서의 마지막 인사에서 바오로는 몇 번째 방문이라고 말하는가? (        ) (답) ㉰ 
     ㉮ 첫 번째     ㉯ 두 번째     ㉰ 세 번째     ㉱ 네 번째

출처 : 제천시 서부동 성당
글쓴이 : 나무와새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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